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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뽑을까 말까’ 새치 고민은 그만, 해결책은?
작성자 대표 관리자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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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18-08-21 09:5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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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뽑을까 말까’ 새치 고민은 그만, 해결책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스타일의 완성은 헤어다. 풍성하고 윤기가 반들반들 흐르는 헤어는 모든 이들의 로망일 것. 우리가 머리카락에 비용과 시간을 꼼꼼히 투자하는 이유도 ‘머리발’을 무시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인지 유난히 머리카락과 관련된 진실공방 앞에선 한없이 귀를 펄럭거리며 관심을 집중하게 된다.  

특히 많은 이들에게 흰머리는 골칫거리로 작용하곤 하는데, 노화든 새치든 이유를 막론하고 흰머리가 나는 일이 반가울 사람은 없다. 흰머리는 노화 과정에서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현상 중 하나다. 나이가 들면 멜라닌을 합성하는 세포 수와 기능이 떨어지게 되면서 흰머리가 나게 된다. 이런 노화 과정으로 인해 동양인의 경우 30대 후반부터 흰머리가 생기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러나 최근엔 젊은 세대들도 새치가 나는 경우가 흔하다. 이는 더 이상 흰머리의 원인이 노화에만 있지 않음을 의미한다. 갑상선이나 당뇨, 빈혈과 같은 질병으로 인해 새치가 유발될 수 있으며 스트레스나 잘못된 식습관, 생활 습관으로 인해 생기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두려워하지 말자. 새치를 사전에 예방하거나 이미 난 후에도 덮어버릴 방법이 있다.

흰머리도 늦출 수 있다, 새치 예방법

의학적으로 입증된 예방법은 없지만 균형 잡힌 식습관과 적당한 운동, 충분한 수면은 새치 예방에 도움이 된다. 실제로 운동은 우리 몸의 노화 과정을 늦추는 미토콘드리아 양을 늘려준다. 따라서 운동은 새치를 조기에 막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주름을 방지하고 피부가 처지는 것도 늦출 수 있다. 운동은 꾸준히 해주는 것이 중요하며 매일 30~45분 정도가 적당하다.

올바른 식습관 역시 중요하다. 철분이나 아연 등의 미네랄 성분이 든 녹색 채소와 육류나 검은콩, 검은깨 등의 블랙푸드를 섭취하는 습관을 길러보자. 김과 미역, 다시마 등도 머리카락의 주성분인 케라틴을 형성해 두피와 모발 영양 공급에 도움을 주므로 자주 섭취하는 것이 좋다.

이외에도 일상생활 속 작은 습관들을 꾸준히 지킨다면 새치를 예방할 수 있다. 당연한 말이겠지만 지나친 음주와 흡연은 지양하는 것이 좋은데, 두피의 모세 혈관을 수축시켜 영양 공급을 막고 색소 세포를 파괴하기 때문이다. 또한 평소 두피 혈액 순환을 원활히 할 수 있도록 둥근 빗으로 두피 지압을 해주는 것도 좋은 방법 중 하나다.  

이미 생긴 흰머리, 해결책은?

대부분 사람들은 흰머리를 발견하게 되면 무작정 뽑아 없애려고 하는 경우가 많다. ‘흰머리를 뽑으면 그 자리에 두 개가 자란다’는 속설이 있기도 하다. 그러나 만약 흰머리를 뽑는다고 머리카락이 두 개씩 자란다면 탈모로 고민하는 사람은 없어야 한다. 하나의 모근엔 하나의 머리카락만 자란다.

머리를 뽑는다고 모낭이 사라지는 건 아니기 때문에 검은 머리가 다시 자란다는 것도 잘못된 속설이다. 오히려 머리카락을 자주 뽑으면 모낭이 손상을 받게 되고 탈모로 이어질 수 있어 조심해야 한다. 뽑는 방법보단 차라리 흰머리를 모근과 가장 가까운 지점에서 잘라주거나 주기적으로 흰머리 염색을 하는 게 낫다.  

염색은 현재 새치를 가장 현실적이고 효과적으로 커버할 수 있는 방법이다. 그러나 화학 약품이 들어간 염색약을 주기적으로 바르게 되면 부작용이나 알레르기 반응이 일어날 수 있으니 조심하는 게 좋다. 평소 피부가 민감하다면 염색약 사용 전 팔 안쪽 피부에 반응 테스트를 하는 것이 좋으며 천연 유래 성분 함량이 높은 염색약을 고르면 두피와 모발의 손상을 최소화할 수 있다. 염색 후에는 모발 손상을 방지하고 컬러와 윤기를 보호하는 염색 모발 전용 샴푸를 사용하는 게 좋으며 수돗물의 금속 이온, 드라이어의 열기, 자외선 등도 염색한 모발의 빠른 퇴색과 탈색을 유발하므로 주의하도록 하자.

자연주의 염색 ‘자연에 믈드리다’

염색이 흰머리를 커버하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인 건 사실이다. 그러나 자라나는 흰머리를 가리기 위해 주기적으로 염색을 한다면 당연히 모발에 자극이 될 수밖에 없다. 이런 악순환을 극복하고자 최근 대안으로 나온 천연 염색약이 있다. 자연의 믈드리다 ‘허브 파우더형 염모제’가 그 주인공.

해당 염색약은 암모니아, 파라벤 등을 무첨가한 저자극성 염색약은 모발 손상도를 최대로 낮춰 두피 모발 보호에 뛰어나며 사용 방법 역시 물만 넣어 섞으면 곧바로 염색이 가능해 인체에 유해한 화학 성분이 발생되지 않는다는 특징이 있다. 자연주의 허브 염색법을 실시하고 있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염색해도 부작용이 없으며 허브 파우더에 물이 아닌 차를 우려 고객에게 맞춤 레시피를 선보이고 있다는 것 역시 타 염색방과 차별화된 점이라고 할 수 있다.

믈드리다 브랜드 대표 문외숙은 “새치머리 염색을 자주 해야 하는 고객들의 불편을 해소하고자 저비용으로 모발을 보호할 수 있는 천연 염색약을 개발하게 됐다. 또한 1:1 맞춤 케어 상담, 두피 관리 서비스까지 갖추고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건강한 염색, 건강한 머릿결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자연에 믈드리다는 소자본 염색방 창업이 가능하면서도 브랜드만의 자연주의 천연 염색 노하우를 지니고 있어 최근 염색 시장계에서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프랜차이즈다. (사진출처: 한경닷컴 DB, 자연에 믈드리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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