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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새치,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작성자 대표 관리자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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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18-06-19 14: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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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치는 흰머리가 맞을까?” 우문 같지만 새치도 흰머리다.

많은 피부과 전문의들의 말에 따르면 새치와 흰머리는 결국엔 동일한 개념이라고 한다. 이유야 어찌 됐건 흰 머리카락이 자란다는 건 같지 않은가. 머리카락이 하얗게 되는 현상은 노화로 인한 현상 이외에도 스트레스, 불규칙한 생활, 식습관 등 여러 가지 이유로 나타난다. 즉 이제 흰머리는 나이를 떠나 남녀노소 모두의 고민거리가 된 것이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 하지 않던가. 새치를 극복하고 싶은 이들이라면 이 글을 주목하자. Q&A를 통해 새치 및 흰머리에 관한 올바른 상식을 꼼꼼하게 살펴봤다.  

Q. 흰머리와 새치의 차이점  

동양인은 일반적으로 40대 전후로 색소가 빠진 머리카락이 자라나는데, 이것을 흰머리라고 하며 30대 이전의 젊은 나이에 하나둘씩 생겨나는 걸 새치라고 분류한다. 새치와 흰머리는 범위의 차이도 약간씩 존재한다. 흰머리는 옆에서 시작해 윗머리, 앞머리, 뒷머리 순서로 나기 시작하며 눈썹, 코털까지 퍼지게 된다. 반면 새치는 규칙성 없이 뒷머리 쪽에서 드문드문 발견되며 머리카락 이외에 다른 부위에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 그러나 의학적인 관점에서 바라보면 둘은 다르지 않다. 둘 다 멜라닌 색소 생성 세포의 기능이 저하로 인해 나타나는 현상이기 때문이다.  

Q. 흰머리를 뽑으면 그 자리에 두 개가 자란다?

이는 흰머리를 뽑아본 사람이라면 한 번쯤 상기하는 속설이다. 혹여 한 가닥 뽑아 여러 가닥이 날까 봐 아예 뽑지 않는 사람들도 있다. 그러나 이는 사실이 아니다. 하나의 모낭엔 한 가닥의 머리카락만 자란다. 더 많이 나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는 있다. 이미 흰머리가 한두 가닥 보일 땐 두피 전반에 있는 멜라닌 세포들의 기능이 떨어져 있는 상태라 또 다른 흰머리가 나올 채비가 마쳐져 있는 상태일 것이기 때문이다.  

Q. 스트레스를 받으면 머리카락이 하얘진다?

스트레스가 흰머리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말이 100% 확실치는 않다. 단 스트레스로 인해 혈액순환이 저하되고 멜라닌 분출 감소돼 흰머리가 유발될 가능성은 있다. 혈액순환 불균형 상태가 되면 우리 몸뿐 아니라 머리카락에도 악영향을 끼친다.  

또 스트레스를 받을 때 신체에서 일어나는 산화 스트레스는 체내 유해 활성 산소량을 증가시켜 산화 균형을 무너뜨리는데, 이때에도 백반증이나 흰머리가 생길 가능성이 높아진다. 따라서 스트레스를 완전히 없앨 수는 없지만 되도록 규칙적인 식습관을 유지해 영양을 보충하고 숙면을 취하도록 노력하는 게 좋다.

Q. 뽑는 게 좋을까 염색하는 게 좋을까? 

새치의 양이 적다할지라도 족집게로 뽑는 것보단 부분 염색을 할 것을 추천한다. 한번 자란 새치가 다시 검은 머리가 되는 일은 거의 불가능한 일이다. 또한 족집게로 잘못 뽑다간 오히려 모낭에 상처를 입혀 염증을 일으킬 수 있으며 이는 탈모로 이어질 수 있다. 흰머리 막으려다가 오히려 탈모 현상이 하나 더 추가되는 상황이 올지도 모른다.  

Q. 새치 염색의 주기는 어느 정도가 적당할까?

전문가들은 약 5주 간격으로 새로 난 머리를 중심으로 부분 염색할 것을 권한다. 일반적으로 성인 모발은 한 달에 1cm 정도 자라며 염색은 보통 2주에서 4주 지속된다. 따라서 새치머리 염색 후 한 달이 지나게 되면 새로 난 머리와 이미 염색된 모발 간의 톤 차이가 눈에 띈다. 또 이미 전체 머리에 염색을 했다면 이후에는 두피 건강이나 머릿결을 고려해 새로 난 머리를 중심으로 흰머리 염색을 할 것을 추천한다.  

Q. 염색 부작용을 겪었다면 어떻게 새치 염색을 해야할까?

일반적인 염색약은 1제(염모제)와 2제(산화제)를 혼합하는 방식이다. 이런 염색제는 알칼리성이기 때문에 산성 염료와 알칼리성 탈색제, 계면활성제와 보습제가 함유된 제품이다. 이는 사용자에 따라 알레르기 반응, 피부나 모발의 손상을 야기할 수 있으므로 주의가 요구된다.
끊임없이 나타나는 염색 부작용을 완화하고자 천연 염색방 자연에 믈드리다에선 ‘허브 파우더형 염모제’를 개발했다. 이는 암모니아, 파라벤 등을 무첨가해 부작용 없이 건강한 염색이 가능하도록 만드는 데 주력한 제품이다.

문외숙 대표는 “흰머리 염색(새치 커버) 또는 뿌리 염색을 자주 해야 하는 고객들의 불편을 해소하고자 저비용으로 모발을 보호할 수 있는 천연 염색약을 개발하게 됐다. 갈수록 탈모인들이 늘어나고 있는 요즘 자연주의 성분의 염색약으로 관리한다면 건강한 머릿결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자연주의 염색 공방 자연에 믈드리다는 화학 성분이 아닌, 자연 허브 성분으로 타 브랜드와의 차별성을 두고 있으며 소자본 염색방 창업이 가능해 미용계 종사자들에게 입소문을 타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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